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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  \n# 마더스고양이 김정미\n\n육아와 교육에 있어서 깐깐한 안목을 가진 대한민국 대표 엄마. 2006년부터 시작한 네이버 블로그가 입소문을 타면서'마더스고양이'라는 닉네임을 알리기 시작했다. 친정 엄마의손맛과 '이유식은 영감'이라고 외치는 그녀의 감각이 빚어내는 갖가지 '대박 이유식' 레시피를 소개하며 이유식을 준비하는 엄마들에게 이유식의 길을 제시해주었다. 한때는 '이유식공장을 차려볼까라는 고민도 진지하게 했었지만, 지금은 노선을 달리해.아이 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는 중이다. 뭐든 꽂히면 열심히 하는 그녀는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을 가지고 블로그를 열심히 꾸려나간 덕분에 2008년에 네이버 파워블로거로 선정되었다. 2007년에는 다양한 육아 정보를 보다 많은엄마들과 나누겠다는 생각에 '마더스라는 이름의 육아 카페를 오픈하였고 현재 네이버 대표 카페로 성장했다. 내 아이만잘 키우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 다 함께 즐거운 육아를 해보자고 말하는 그녀는 앞으로도 지금처럼 즐거운 육아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고, 그녀의 노하우를 모두와 함께 나눌것이다.  \n블로그 마더스고양이네 즐거운 이야기 www.motherscat.com육아 카페 마더스 cate.naver.com/moymoy.cate  \n# 감수 문상훈\n\n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은 물론 온 가족의 건강에 대해서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육아까페 마더스의 주치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영동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대한가정의학과 정회원, 대한 소아알레르기학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금은 '행복한 연세 가정의학과 의원\"원장이다.  \nDigitized by the Internet Archivein 2023  \nhttps://archive.org/details/isbn  \n9788996347200  \nth号  1Ls|rle   Z  \n1회능 릉눕i 긍{s lott은 Hte누 &lf  \n告百豆百百sxle  \ntho平  \n극그} 를{brl군눌& 극t2크eoYll고  \n극!으류 를(arltlm)H2B  \n上o加lo극 로 1clGo  \n마더스고양이's messa.ge  \n아기가 처음 태어났을 때 많은 엄마들이 모유수유에 목숨을 걸지요. 저 역시 그랬답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시기에 야기를 낳은 친구들이 완모완전 모유 수유}를 하고 있을 때 저는 젖의앙이 턱없이 부족했고 야기가 제 젖을 거부하기까지 했어요.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다는 산후우울증에 엄마 젖만 보면 싫다고 울어대는 아기. 남편도 가족도 나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꼈던 그 추운 겨울 날, 이 상태로는 미칠 것만 같아서 집 앞 놀이터로 가출을 했어요. 나가도 갈데가 없더라고요. 눈물을 펑평 쏟고 미친 듯 소리를 지르고 나니 한 꺼풀 벗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그 후 아기가 만 4개월이 지나 아유식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을 때. 내가 모유 대신 아기에게 해줄 수 있는 것이 이유식이라는 생각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이렇게 책도낼 수 있게 되었네요.  \n저희 아기 이름은 장지민이에요. 5살(40개월)이 되었어요. 지민이는 흔히들 말하는 식신이 내린아이는 아니에요. 다른 아이들처럼 잘 먹는 날도 있고 잘 먹지 않은 날도 있는 평범한 아이로 자랐습니다. 하지만 이유식을 잘 먹인 덕분인지 편식하지 않는답니다.  \n고기 먹을 때는 상추쌈을 싸서 먹고 곰탕을 먹을 때는 다진 파를 넣어서 먹을 줄 아는 아이구요, 된장찌개, 멸치, 콩은 기본이고 당근, 양파, 파프리카, 브로콜리 등 모든 종류의 채소도 다좋아해요. 고기도 가리지 않고 다 먹구요, 과일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종류를 가리지 않고 다잘 먹어요. 그 덕분인지 병치레도 심하게 하지 않고 감기에 걸려도 금방 낫는답니다. 처음 보는  \n음식도 그 음식의 이름, 재료, 조리법 등을 설명해주면서 먹게 하면 거부감 없이 다 먹어요. 전 이 모든 것이 이유식을 잘 먹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엄마의 편견 없이 다양한 식재료를 접해주고 당시에 잘 먹전 잘 먹지 않건꾸준히 가리지 않고 먹이고 잘 안 먹는 재료는 다른 재료에 숨겨서도 먹였어요. 그렇게 다양한 맛을 접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었고 그 생각은 결국 맞았습니다.  \n잘 먹인다는 건 아무거나 무엇이든 먹이는 건 아니랍니다. 개월 수에 맞게 적합한 재료와 조리법으로 엄마의 정성이 가득 담긴 이유식을 만들어 주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에요. 아기의 컨디션과 상황에 맞춰 그때 그때 능동적으로 만드는 것은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니까요.  \n지금 뒤돌아보면 즐겁지 않은 육아는 엄마나 아기 모두에게 독이 되는 것 같아요. 흑자는 엄마가 직접 만들지 않은 이유식을 먹이면 큰일이라도 나는 것처럼 말하는데, 저 또한 레토르트 식품이나 즉석 조리 이유식 같은 인스턴트 이유식은 반대하지만, 엄마도 사람이고, 엄마도 살아야 하니 많이 힘들면 가끔은 홈메이드 이유식을 배달시켜 먹일 수도 있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n이번에 책을 만들면서 이유식을 처음 시작하거나 이유식을 하고 있는 많은 엄마들이 제가 그랬던 것처럼 좀 더 즐겁게 이유식을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엄마가 즐거워야 맛있는 음식이 되고, 아기도 행복해지니까요. 실컷 열심히 만들었는데 아기가 안 먹어서 화가 나는 일이 생겨도 좌절하지 마세요. 가끔은 만들기 귀찮아 꾀를 부려도 괜찮아요. 책과 인터넷 그리고 주변 사람들의 말에 아기를 맞추려고 하지 마시고 엄마가 아기에게 맞춰주세요.내 야기에 대해서 가장 잘 아는 건 바로 엄마니까요. 엄마의 기본 마음, 내 아기를 위해 좋은 것을 먹이고 싶다는 그 마음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나 아기가 잘 먹는 이유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 모두들 파이팅입니다~!  \n200년 2월, 아더스고양이 김정미  \n2 마더스고양이s message  \n8 엄마들 이런 이유식 책을 바란대!  \n9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읽어주세요  \n10 이유식, 확실하게 이해하기  \n12 이유식 이것만은 기억하세요  \n4 개월수별 먹여도 좋은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  \n16 이유식 재료 손질 & 보관법  \n18 제철 이유식 재료  \n19 이유식 재료의 시기별 크기와 농도  \n2p 꼭 기억하고 있어야 하는 이유식 조리 원칙  \n22 이유식 조리 도구  \n24 이유식 초리의 기초  \n27 문상훈 원장님께 묻는대!  \n엄마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이유식 Q&A  \n아기들이 좋아하는 시기별 간식  \n72 퓨레 이유식  \n사과퓨레 / 닭고기시금치퓨레 / 고구마완두퓨레  \n감자오이퓨레 / 단호박퓨레 / 고구마당근퓨레  \n14으 중기 간식  \n김은콩감자메시/ 단호박메시 / 바나나시금치메시  \n고구마사과메시 / 두부로 만든 두유 / 배대추차  \n단호박푸딩 / 바나나푸딩  \n202 후기 간식  \n당근스틱 / 감자완자핑거푸드 / 고구마경단  \n단호박치즈버무리 / 고구마밥새우전  \n과일요구르트범벅 / 멜론젤리 / 단호박찐빵  \n284 완료기 간식  \n시금치달갈빵/ 율란 / 채소푸딩  \n귤편 / 딸기잼 / 딸기스무디  \n단호박양갱 / 콘샐러드  \n찹쌀미음  \n34 감자미음  \n고구마미음  \n36 애호박미음  \n40 브로콜리미음  \n콜리플라워미음  \n42  \n440倍  \n46 청경채미음  \n48 감자애호박미음  \n50 감자오이미음  \n52 감자브로콜리미음  \n54 단호박감자미음  \n56 고구마양배추수프  \n58 고구마비타민미음  \n6o 청경채콜리플라워미음  \n62 사과미음  \n배미음  \n64 배양배추미음  \n66 쇠고기미음  \n68 쇠고기배미음  \n70 닭고기미음","cbCainSJVvMdVOVc","https://ap.wps.com/l/cbCainSJVvMdVOVc","pdf",18361013,316,"Korean","en","# 마더스고양이 김정미\n# 감수 문상훈\n## 마더스고양이’s message\n## 엄마들 이런 이유식 책을 바란대!\n##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읽어주세요\n## 이유식, 확실하게 이해하기\n## 이유식 이것만은 기억하세요\n## 개월 수별 식품과 주의해야 할 식품\n## 이유식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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